경찰, 각 당 대표 신변 위협에 보호 추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로의 원룸을 찾아 20대 청년 대학생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일창 기자 국힘 "李대통령 표심 구걸 규탄"…민주 "악의적 선동 색안경"장동혁 "김민석·송영길·우상호·정원오가 5·18 얘기하니 착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