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1000원'도 감사한데 "오늘은 공짜"…선착순 100명에 '오픈런'

고물가 덮친 대학가 진풍경…사회초년생들도 대학가 못 떠나
1000원 학식, 원래 가격은 4000원…어떻게 가능했나

본문 이미지 -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푸른솔문화관에서 '천원의 아침밥' 무료 식권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경희대 총학생회는 이날 하루 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일 100명분 내외의 '천원의 아침밥'을 무료로 제공한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푸른솔문화관에서 '천원의 아침밥' 무료 식권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경희대 총학생회는 이날 하루 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일 100명분 내외의 '천원의 아침밥'을 무료로 제공한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푸른솔문화관에서 무료로 배식 받은 '천원의 아침밥'을 먹고 있다. 경희대 총학생회는 이날 하루 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일 100명분 내외의 '천원의 아침밥'을 무료로 제공했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푸른솔문화관에서 무료로 배식 받은 '천원의 아침밥'을 먹고 있다. 경희대 총학생회는 이날 하루 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일 100명분 내외의 '천원의 아침밥'을 무료로 제공했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고물가와 난방비·전기료 등 공공요금이 크게 오르면서 대학가 하숙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12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인근 주민 알림판에 하숙 및 원룸 공고가 붙어 있다. 2023.2.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고물가와 난방비·전기료 등 공공요금이 크게 오르면서 대학가 하숙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12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인근 주민 알림판에 하숙 및 원룸 공고가 붙어 있다. 2023.2.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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