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과 함께 얼굴을 공개하면서 가족들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씨.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전두환손자전재용전우원탤런트박상아전처 소생마약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난 망치 맞고 싸웠지만 대선 지자 사퇴…정청래 연임도전? 나가면 나도"우재준 "한동훈 당선 첫 마디는 '죽을 뻔했다'…張퇴진 후 비대위→전대"관련 기사'조회수 6780만' 전두환 손자 전우원 웹툰 초대박…"현실감 없어, 얼떨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