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친한계인 우재준 국민의힘(대구 북구갑) 의원과 함께 대구 북구 삼성창조캠퍼스를 찾아 지역 소상공인과 마련된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는 모습. 2026.2.2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우재준장동혁국민의힘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난 망치 맞고 싸웠지만 대선 지자 사퇴…정청래 연임도전? 나가면 나도"선관위 진상조사위원장 "노태악, 부인 동반 해외출장 비난감…상근제 필요"관련 기사서정욱 "張, 물러나도 공천권 걸린 내년2월 전대서 승부…당권주자들 비슷한 계산"장동혁 사퇴 땐 2가지 경우의 수…결정은 권한대행 1순위 정점식 손에'장동혁 사퇴론' 구심점 없이 중구난방…파열음 속 공회전만우재준 "장동혁 사퇴 안 할거면 언제까지 어떻게 할지 설명해야"조광한 "한동훈 복당? 尹에 묻어 1+1로 와서 당만 망쳐 놓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