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통신]"회식 싫어한다고요?"…'X세대' 부장님들이 오해하는 것

"회식이 싫은 건 아니다…기피하는 회식이 있을 뿐"
권위적 '라떼'·강압적 참석 부담…'경청'하는 상사와 회식 선호

편집자주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MZ세대'는 어느덧 사회 현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정치권에선 'MZ표심' 잡기에 골몰하고, 학계에서는 'MZ세대 담론'을 쏟아냅니다. 그러나 정작 MZ세대들은 "우리는 오해받고 있다"고 하소연합니다. 그 오해와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뉴스1 사회부 기자들이 나섰습니다. MZ세대 최전선에 있는 90년대 중반생 기자부터 '젊은 꼰대' 소리 듣는 80년대생 기자까지 격주로 일요일마다 'MZ통신'을 연재합니다.

본문 이미지 - 출처= 이미지투데이 ⓒ News1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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