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시장실 방문, 오세훈 만나 시정 의견 제안 10~20대 이용자 중심·디지털약자 소외 우려는 과제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메타버스 서울 오픈 기자설명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메타버스 서울 오픈 기자설명회에서 메타버스 시연을 보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메타버스시장실퍼스트무버디지털약자전준우 기자 15억 이상 대출금지?…이억원 "전혀 사실 아냐, 수사 의뢰"SK하닉 손잡은 4대 은행…반도체 수출공급망 강화에 2조원 지원(종합)관련 기사국감 후반전·오세훈 2심 선고·한은 금리 결정…이번 주(19~25일) 주요 일정[단독]'박원순표' 제2세종문화회관 뒤집은 오세훈…감사원, 감사 착수'독감 유행'에 오세훈 시장 "마스크 꼭 착용해달라" 당부서울공공앱 '서울 일자리 포털' 12월 폐기…"민간서비스 중복"55억 들인 서울시 메타버스, 10월 16일 종료…1년 9개월 만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