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이렇게] 2월 택시, 4월 지하철·버스, 5월 따릉이 인상인구소멸 경고등에 강남구, 아이 1명만 낳아도 최대 500만원 지원29일 오전 서울 1호선 종각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2022.12.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시내 병원의 신생아실 모습.(뉴스1 DB) 2021.8.26/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요금인상지하철버스출산지원금산후조리비저출생전준우 기자 정부 믿고 종잣돈 굴려볼까…5년 펀드 vs. 3년 만기 청년적금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관련 기사한강버스 주말 1만원이면 '관광용'?…해외선 수요 따라 요금"중동발 고유가 부담 줄인다"…서울시, 1.4조 추경 긴급편성"26만 아미 몰린다"…종로구, BTS 공연 대비 '숙박·인파·의료' 관리"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14일 출근길도 버스 대란…서울 시내버스 노사 오후 3시 다시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