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결산-행안부] 초대 경찰국장엔 '비경찰대'…밀정 논란집중호우·이태원참사·화물파업 대응…공무원조직 대수술도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육군 35사단이 제설차와 장병 470여명을 투입,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해 제설 작업을 벌이고 있다. (35사단 제공) /뉴스1 ⓒ News1 이지선 기자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8월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문을 연 경찰국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공동취재)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 남아 있는 이태원 참사 추모 메시지.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2결산이상민경찰행정안전부재난코로나19이태원참사관련 기사[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②[전문] 박홍근 "尹, 국민 대표 아닌 검사 대장…야당과 협치해야"野, '이상민 해임건의·탄핵' 검토…"책임 엄중히 묻겠다"(종합)여야, 경찰국 경비 10% 감축 합의…지역상품권 예산 증액 5000억(종합)행안위, 경찰국 예산 20% 감축 합의…지역상품권 5000억으로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