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활력 제고보다 불평등 초래…서민증세 우려"유호림 강남대 교수가 6일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대강당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세제개편안, 기획재정부의 여론전 문제점 비판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법인세상속세종부세금투세긴급행동기재부세제관련 기사"종부세 납부 국회의원, 일반 국민의 11배"…상위 10명 중 9명 국힘"세수 51조 감소, 부자감세 막아야"…경실련, 국회에 7대 개혁 입법 촉구경실련 "4월 총선, 정치 이익 아닌 정책 위주 선거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