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권 '서울아레나' 문화시설, 도심권 고밀·복합 개발철도·도로 지하화도 속도…청량리역, 동북부 교통허브로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울시 안심동행주택 1호 주택성능개선사업 반지하 주택 현장을 찾아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1.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0월26일 오후(현지시간) 마드리드시 M30 지하도로 상부에 조성된 리오공원의 똘레도 다리에서 지하도로 진입구를 살펴보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균형발전서울시서울아레나철도지하화전준우 기자 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3만명이 투자했다…평균 2000만원(종합)서금원, 신입직원 17명 블라인드 채용…학력·성별·나이 무관관련 기사장동혁 "민주당에 TK 맡길 수 없어…추경호·이철우 반드시 필요"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정청래, 충북서 "내란공천 심판"…장동혁 "내로남불 심판"공식 선거운동 개시…與, 푸른조끼 맞춰입고 "퇴행 4년 끊자"오세훈, 선거운동 첫 일정은 가락시장…"서울 경제 깨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