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이 정규직과 임금 차별 해소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25일 서울시 성동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급식 대신 샌드위치와 머핀등 대체 급식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전국 총파업이 시작된 25일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대체급식인 빵과 우유, 과일을 나눠주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오전 대구의 한 고등학교 조리실에서 영양교사와 조리사가 점심 급식을 대신해 학생들에게 나눠줄 빵과 음료를 준비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임금 차별 해소와 노동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25일 서울 동작구의 한 중학교에서 대체급식이 실시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임금 차별 해소와 노동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25일 서울 동작구의 한 중학교에서 대체급식이 실시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오전 부산의 한 초등학교 조리실이 불꺼져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울산 중구 태화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도시락을 먹고 있는 가운데 학생 자율배식대가 텅 비어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울산 중구 태화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도시락을 먹고 있는 가운데 학생 자율배식대가 텅 비어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울산 중구 태화초등학교 급식실 주방이 텅 비어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울산 중구 태화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울산 중구 태화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울산 중구 태화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한 학생이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임금 차별 해소와 노동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25일 서울 동작구의 한 중학교에서 대체급식이 실시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오전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급식도우미가 급식을 대신해 빵과 음료를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오전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가정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들어간 25일 오전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급식으로 나온 주먹밥과 빵을 받고 있다. 이날 경기지역에서만 전체 비정규직 3만7293명 가운데 5902명(16%)이 파업에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2.11.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임금 차별 해소와 노동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25일 서울 동작구의 한 중학교에서 대체급식이 실시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임금 차별 해소와 노동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25일 서울 동작구의 한 중학교에서 대체급식이 실시되고 있다.2022.11.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이 정규직과 임금 차별 해소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25일 서울시 성동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급식 대신 샌드위치와 머핀등 대체 급식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집단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학교비정규직 11.25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학교비정규직 합리적 임금체계 마련, 명절휴가비 등 복리후생수당 정규직과 동일 기준 적용, 학교급식실 폐암 산재 관련 종합대책 마련 및 배치기준 하향,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촉구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집단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학교비정규직 11.25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학교비정규직 합리적 임금체계 마련, 명절휴가비 등 복리후생수당 정규직과 동일 기준 적용, 학교급식실 폐암 산재 관련 종합대책 마련 및 배치기준 하향,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촉구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