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에 3만여명 참여 예상2020년 범정부 공무직위원회 꾸렸지만 지지부진급식과 돌봄 등을 책임지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개선을 촉구하며 2차 총파업에 돌입한 지난해 12월2일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으로 준비된 빵과 과일, 주스 등을 먹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공공운수노조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학교비정규직 파업 찬반투표 결과 발표 및 총파업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제공) 2022.11.10/뉴스1관련 키워드학교비정규직급식돌봄대란파업교육부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AI 가전 구독 1년 만에 1조원 목전…B2B 시장 공략 속도LG화학, 폭스바겐과 ABS·EP 등 미래차 소재 개발 맞손관련 기사'급식노동자 폐암' 교육청 배상책임 인정…경남서도 "피해 보상해야"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급식노동자 폐암 피해자에게 손해배상 해야"법원 "지자체, 폐암 산재 급식노동자에 1000만원 배상해야"교육부-학교비정규직 3번째 단체협약…병가·연차 확대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폐지 추진…강원교육노조협 "즉각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