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수능] 종교시설에 수험생 부모 발걸음 이어져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수험생 가족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찾은 수험생 가족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관련 키워드2023수능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조계사여의도순복음교회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기현 기자 송언석 "특검 피로 그만" 한병도 "잘못된 과거 단절"…신경전인요한 "계엄 1년 너무 치욕스러웠다…나는 실패한 국회의원"관련 기사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학력신장, 책임교육 단단히 할 것"이부진, 서울대 합격 '훈남 아들'과 NBA 직관…어깨 딱 붙이고 소곤소곤의대 열기 식었나…전국 의대 지원자 7125명, 5년 새 최저1분 일찍 울린 수능 종…2심 "수험생 1인당 200만 원 추가 배상"'일타' 현우진 "현직교사와 문항거래 맞지만 수급채널 중 하나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