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저녁 서울 천호동 일대서 '찾아가는 거리상담'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2023수능김현숙여가부청소년거리상담전준우 기자 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12일부터 출생연도 관계없이 신청'내 정보 다 아는' 대출 사기꾼…7만건 유출, 2차 피해 막으려면?관련 기사청소년 대상 마약사범 가중처벌…'변종 룸카페' 단속 강화(종합)매년 학교 떠나는 청소년 5만명…대학 진학 지원 등 추진여가부, 수능 치른 청소년 위한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