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 21일부터 한달간 '2가백신 집중 접종기간'으로 지정 요양병원·시설 외출·외박 기준이 바뀌고 공직자들은 솔선수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한 시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BA.4/5 변이 기반 화이자 2차 개량백신(2가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뤄진 사전예약자의 개량접종이 이날 시작되고, 의료기관에 잔여백신이 있다면 당일 접종, 현장 접종도 가능하다. 2022.11.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