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시 고사장 변경·컨디션 악화 등 우려 많아수능 이후 3주간 논술·면접 기간…끝까지 방역 철저히 해야한 수험생이 마스크를 쓰고 서울 시내 학원가를 걷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대학 입시 학원의 승강기 내부에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승강기 내 대화 금지'라고 적힌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수능코로나19남해인 기자 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14~20세 도박 검거 5년 새 4.8배…10대 치유서비스 이용도 급증관련 기사김승연 회장, 사재 30억 풀었다…임직원 6만9000명 전원에 '보양식'이선빈·유재명 '수능, 출제의 비밀', 10월 개봉…봉인된 수능 출제 40일권순기 불참 속 경남교육감 후보 토론…기초학력 회복 해법 제각각작년 사교육비 27조5000억…코로나 이후 5년 만에 하락 전환금감원, 학교 금융교육 강화 나서…'1사 1교 점프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