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시 고사장 변경·컨디션 악화 등 우려 많아수능 이후 3주간 논술·면접 기간…끝까지 방역 철저히 해야한 수험생이 마스크를 쓰고 서울 시내 학원가를 걷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대학 입시 학원의 승강기 내부에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승강기 내 대화 금지'라고 적힌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수능코로나19남해인 기자 '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속 검찰개혁 논의 제자리…남은 입법 첩첩산중법왜곡죄 시행 첫날…'李대통령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피고발관련 기사작년 사교육비 27조5000억…코로나 이후 5년 만에 하락 전환금감원, 학교 금융교육 강화 나서…'1사 1교 점프업+' 추진"말처럼 힘찬 한 해 되길" 취업·사랑·건강 빌며 신년 맞이"힘내라" 학부모·교사 격려 속 세종 수험생 차분하게 입실"떨지 말고 잘해"…수능시험장 차분한 분위기 속 응원·격려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