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시 고사장 변경·컨디션 악화 등 우려 많아수능 이후 3주간 논술·면접 기간…끝까지 방역 철저히 해야한 수험생이 마스크를 쓰고 서울 시내 학원가를 걷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대학 입시 학원의 승강기 내부에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승강기 내 대화 금지'라고 적힌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수능코로나19임세원 기자 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민주, 사회권 행사 '단독 개최' 카드'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말처럼 힘찬 한 해 되길" 취업·사랑·건강 빌며 신년 맞이"힘내라" 학부모·교사 격려 속 세종 수험생 차분하게 입실"떨지 말고 잘해"…수능시험장 차분한 분위기 속 응원·격려 함성'수포자' 엄마들의 수학 모임 3년의 기적…"포기하지 않는 법 배워" [책과 사람]"수능 전날 대청소에 당일 서서 근무"…교사 99% "감독수당 인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