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동안 손만 '꼼지락'…"물 뿌려 깨우고, 손 잡아줬다""사상자에 분노하는 건 개·돼지…모두 처절했다, 조롱 그만"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압사 추정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사진은 이날 사고가 발생한 용산구 이태원의 모습. (인터넷 갈무리) ⓒ News1(트위터 갈무리)소봄이 기자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 첫 재판서 "살인 고의 없었다"출근길 흐리고 오후부터 비…경상권 내륙 일교차 15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