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보행환경 개선'했지만 도로포장·주차장 제거만골목 개조시 기부채납·토지매입해야…땅값 비싸 '난감'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해밀톤 호텔 이태원 압사 참사 사건 현장에 해밀톤 호텔 측 분홍 철제 가벽이 설치돼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울시도로이태원골목세계음식거리윤다정 기자 美법원, 국방부 기자실 통로 폐쇄 시도도 제동…"제대로 출입 풀어라"美국무 부장관 "상업외교, 美외교 새 토대…유럽 중시 끝나"관련 기사26만명 온다더니…예상 밑돈 인파 속 'BTS 특수' 명암(종합)26만명 온다더니…예상 밑돈 BTS 인파에 상인들 "매출 기대 못미쳐"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인파 관리 체계 시험대''이태원 참사' 피해자별 전담공무원 활동·지원 내역 전수조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