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공연 감상하며 체험부스도 참여 가능(강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강북구국립419민주묘지음악축제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강북구 '가을밤의 음악회'…다비치·빅마마·김필·변진섭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