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연속 1주 전 대비 소폭 증가준-중환자 병상 가동률 57.6%서울 노원구 당현천 일대에서 지난 14일 개최된 제3회 노원달빛산책을 찾은 시민들. 수면과 하천변에 다양한 예술 등(燈)과 빛 조형물과 함께하는 올해 전시의 주제는 '은하수를 건너서'로, 어렵게 헤쳐나온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구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담았다.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전준우 기자 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관련 기사국힘, '김승원 청탁 의혹'에 식약처 항의방문…"제넨셀 자료 제출해야"김민석 "기본소득당과 정책적 연대"…오준호 "책임 있는 연합정치 보여야"경기 광주시 21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경찰,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 "의혹만으로 수사 못해, 수사 단초 필요"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