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150억원·제주 35억원 국비 부담분 우선 교부14일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인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주택에서 침수 피해를 당한 이재민이 신문지로 바닥에 남아있는 물기를 닦아내고 있다. 2022.9.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전준우 기자 '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