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00만원…극동아파트 105·107동 세대당 50만원박일하 동작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11일 집중호우로 토사가 흘러내려 피해를 입은 서울 사당3동 한 주택가를 찾아 주민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후속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2022.8.11/뉴스1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