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15명…포항 80대 남성 1명 아직 수색 중오후 7시 경주 저수지 붕괴위험으로 420여명 대피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9.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학교는 심부름센터 아니다…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개정해야""군 비행장 비행안전구역이라도 주민·기업 최소 재산권 보장해야"'침수 예방' 포항 항사댐 건설에 업체들 "사업성 없다" 난색경주시 국보 5호 석굴암 상단부 토사 유출 정비 사업 착수행안부, 재난피해 회복수준 실태조사…피해자 2700명 직접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