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15명…포항 80대 남성 1명 아직 수색 중오후 7시 경주 저수지 붕괴위험으로 420여명 대피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9.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전준우 기자 '포용금융' 속도…협동조합·마을기업에 은행 자금 3년간 4.3조 푼다"농구코트서 AI 키운다"…신보, 청년 스타트업 보육공간 개소관련 기사포항시, 주민 대피지원단 실무 교육…"현장 중심 대피체계 구축"분당 4만 5000ℓ 물대포…소방청, '대용량포방사시스템' 충청권 배치포스코 포항제철소 창사 58년…시민들 "조금만 더 힘내" 응원포항시, 여름철 풍수해 재난사고 대비 현장 대응력 강화울주군, 복안천 재해복구 사업 준공…힌남노 피해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