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한주희 교수 연구팀…AI가 가장 좋은 생검 위치 조언머신러닝 분류기 정확도 91%…"흑색종 조기 진단 도움될 것"서울성모병원 피부과 한주희 교수(왼쪽)와 박지호 전공의(서울성모병원 제공) 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