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환경 익숙한 청년 500명 대상 시범 도입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런 멘토단 하반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청년 멘토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7.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전준우 기자 이억원 "새출발기금 연장 필요성 굉장히 커"…내년 연장 시사토스뱅크, 325억 송금 오류…2주간 80% 정정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