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시민 품으로 돌아온 지 100일 째 되는 청와대

본문 이미지 - 청와대 개방 후 첫 주말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시민들이 본관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5.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청와대 개방 후 첫 주말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시민들이 본관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5.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와대 개방 후 첫 주말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시민들이 본관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5.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청와대 개방 후 첫 주말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시민들이 본관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5.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와대 본관 내부와 대통령 관저 건물이 일반인들에게 개방된 26일 시민들이 청와대 본관 내 집무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2.5.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청와대 본관 내부와 대통령 관저 건물이 일반인들에게 개방된 26일 시민들이 청와대 본관 내 집무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2.5.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와대 본관 내부와 대통령 관저 건물이 일반인들에게 개방된 26일 시민들이 청와대 본관 내 무궁화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2.5.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청와대 본관 내부와 대통령 관저 건물이 일반인들에게 개방된 26일 시민들이 청와대 본관 내 무궁화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2.5.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00일째가 됐다. 5년 만에 정권을 교체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 첫날부터 용산에 집무실을 마련하며 74년간 권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줬다. 청와대는 권력자의 장소에서 시민이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큰 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향후 청와대를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17일 오후 개방 100일을 맞이한 청와대의 모습. 2022.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00일째가 됐다. 5년 만에 정권을 교체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 첫날부터 용산에 집무실을 마련하며 74년간 권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줬다. 청와대는 권력자의 장소에서 시민이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큰 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향후 청와대를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17일 오후 개방 100일을 맞이한 청와대의 모습. 2022.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문에서 열린 등산로 개방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문을 지나 등산로로 향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문에서 열린 등산로 개방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문을 지나 등산로로 향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시민에게 개방된 청와대 본관 앞에 10일 오후 사진 촬영을 하려는 시민들이 줄 서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시민에게 개방된 청와대 본관 앞에 10일 오후 사진 촬영을 하려는 시민들이 줄 서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이날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했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각종 국정 현안의 언론 발표장소이자 청와대 기자회견장이던 춘추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대변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촬영구역이 마련됐다. 2022.5.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이날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했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각종 국정 현안의 언론 발표장소이자 청와대 기자회견장이던 춘추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대변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촬영구역이 마련됐다. 2022.5.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와대 개방 후 첫 주말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 앞에서 시민들이 줄타기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2.5.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청와대 개방 후 첫 주말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 앞에서 시민들이 줄타기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2.5.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이날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했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각종 국정 현안의 언론 발표장소이자 청와대 기자회견장이던 춘추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대변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촬영구역이 마련됐다. 2022.5.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이날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했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각종 국정 현안의 언론 발표장소이자 청와대 기자회견장이던 춘추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대변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촬영구역이 마련됐다. 2022.5.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이날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했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각종 국정 현안의 언론 발표장소이자 청와대 기자회견장이던 춘추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대변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촬영구역이 마련됐다. 2022.5.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이날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했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각종 국정 현안의 언론 발표장소이자 청와대 기자회견장이던 춘추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대변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촬영구역이 마련됐다. 2022.5.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시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이날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했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각종 국정 현안의 언론 발표장소이자 청와대 기자회견장이던 춘추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대변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촬영구역이 마련됐다. 2022.5.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시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이날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했다.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다. 각종 국정 현안의 언론 발표장소이자 청와대 기자회견장이던 춘추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대변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촬영구역이 마련됐다. 2022.5.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와대 개방 후 첫 주말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시민들이 본관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5.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청와대 개방 후 첫 주말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시민들이 본관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5.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00일째가 됐다. 5년 만에 정권을 교체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 첫날부터 용산에 집무실을 마련하며 74년간 권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줬다. 청와대는 권력자의 장소에서 시민이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큰 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향후 청와대를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17일 오후 개방 100일을 맞이한 청와대의 모습. 2022.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00일째가 됐다. 5년 만에 정권을 교체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 첫날부터 용산에 집무실을 마련하며 74년간 권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줬다. 청와대는 권력자의 장소에서 시민이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큰 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향후 청와대를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17일 오후 개방 100일을 맞이한 청와대의 모습. 2022.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00일째가 됐다. 5년 만에 정권을 교체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 첫날부터 용산에 집무실을 마련하며 74년간 권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줬다. 청와대는 권력자의 장소에서 시민이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큰 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향후 청와대를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17일 오후 개방 100일을 맞이한 청와대의 모습. 2022.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00일째가 됐다. 5년 만에 정권을 교체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 첫날부터 용산에 집무실을 마련하며 74년간 권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줬다. 청와대는 권력자의 장소에서 시민이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큰 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향후 청와대를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17일 오후 개방 100일을 맞이한 청와대의 모습. 2022.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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