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빗물터널 재추진…10년 전 계획 왜 전면 취소됐나

박원순, '토목공사' 반감에 터널 대신 '저류조' 중점
빗물 저장 용량 격차 커…吳 "백지화 6곳 다시 추진"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전날 내린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한 아파트 축대 붕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2.8.9/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전날 내린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한 아파트 축대 붕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2.8.9/뉴스1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서 전날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2.8.9/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서 전날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2.8.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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