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면역관문억제제 질병 악화 발생률과 위험요인 밝혀질병 과진행 91%가 알부민 부족 환자…"예측 지표로 활용 기대"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정민규·김창곤 교수, 홍문기 강사와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백송이 교수ⓒ 세브란스병원진행성 위암 환자에서 면역관문억제제(PD-1 저해제) 투여에 따른 결과ⓒ 세브란스병원권영미 기자 트럼프, AI 위험론에도 '자율규제' 택했다…빅테크와 안전협약(종합)트럼프 "김정은, 상당한 핵 능력 가진 친구…내가 있는 한 괜찮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