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6일 서울 남산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순국 112주기를 맞아 견학온 학생들이 참배를 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저격한 용의자를 경찰이 달려들어 체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