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접종 확대·실외 마스크·요양병원 면회 제한…재유행 대책 막판 고심

확진자 62일만에 최다, 4만명 육박…전파력 센 'BA.5' 검출률 35% "우세종 임박"
7일 격리의무 유지하고 거리두기는 없어…임시 선별검사소 늘리고 치료제 처방 확대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 7360명을 기록한 12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확진자가 3만명을 돌파한건 8주만이다. 2022.7.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 7360명을 기록한 12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확진자가 3만명을 돌파한건 8주만이다. 2022.7.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0시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추이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12일 0시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추이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왼쪽)과 정기석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질병관리청 수도권 질병대응센터에서 열린 자문위 1차 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공동취재) 2022.7.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왼쪽)과 정기석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질병관리청 수도권 질병대응센터에서 열린 자문위 1차 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공동취재) 2022.7.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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