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마이코로 활동한 여성이 공개한 당시 활동 사진. (트위터 갈무리) ⓒ 뉴스16년간 마이코로 활동한 여성이 공개한 당시 활동 사진. (트위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63년 만에 노동절이지만…"같이 쉬는 건 언감생심이죠""전화 안 받아서" 식당 주인에 흉기 휘두른 70대…檢,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