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병명에 동물 이름 넣지 않는 지침 따라 개명 검토…'흑인·성소수자 질병'도 편견백순영 교수 "증가속도 매우 느린데 공포심 과장되고 있어…의료체계 나쁜 경우에나 문제"말레이시아의 원숭이(특정 기사내용과는 관련 없는 자료사진) ⓒ AFP=뉴스1세계보건기구(WHO) 로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원숭이두창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하수 속 신호로 감염병·마약류 감시"…감시체계 법제화 필요감염병 검역 '여행자 예방'으로 전환…엠폭스 검역감염병서 해제"원숭이두창 감염시 강한 염증 유발하는 단백질 센서 발견"원숭이두창바이러스 감염 시 염증 일으키는 '단백질 센서' 발견한미정밀화학, 펩타이드 기반 차세대 '원숭이두창' 백신 공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