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폭증에 대기자 급증…인력·예산 턱없이 부족 빨라야 2개월 늦으면 4~5개월 후에 지급 안내도
서울시의 코로나19 취약계층 특수 형태 근로 종사자·프리랜서 노동자에 대한 긴급 생계비 지원 현장 접수가 시작된 11일 서울 관악구청에서 시민들이 지원금 신청을 하고 있다. 취약계층 특수 형태 근로 종사자·프리랜서는 1인당 50만원이 지원되며 현장 접수는 각 자치구별 접수처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2022.4.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