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상춘객·관중들 '북적북적'…마음은 이미 거리두기 '끝'

전국 곳곳 꽃 구경 인파…프로야구 3년만의 100% 관중입장
정부 거리두기 완화로 확진자 10~20% 증가 예상

본문 이미지 -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큰 봄날씨를 보인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봄꽃들을 보며 거닐고 있다. 2022.4.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큰 봄날씨를 보인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봄꽃들을 보며 거닐고 있다. 2022.4.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벚꽃길 일대를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년 연속 취소됐다. 2022.4.2/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벚꽃길 일대를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년 연속 취소됐다. 2022.4.2/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NC 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3년만에 100% 관중을 받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지는 2022 KBO리그는 육성응원은 제한되지만 취식을 허용하며 단계적으로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NC 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3년만에 100% 관중을 받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지는 2022 KBO리그는 육성응원은 제한되지만 취식을 허용하며 단계적으로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