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육 교수 연구팀, 수지상 세포 이용한 최초 심근경색 치료법(오른쪽부터) 조석구 교수(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장기육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장기육 교수, 김효원 파로스백신 부사장(가톨릭대학교 가톨릭 중앙의료원제공)ⓒ 뉴스1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