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호소했으나 즉각 대처 안돼…노동환경 등 근본 개선 안해"23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쿠팡대책위가 물류센터 노동자 사망사고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쿠팡물류센터노조관련 기사쿠팡 앞 모인 공공운수노조…"폭염 노동자 안전대책 마련하라"[오늘의 국회일정] (13일, 목)60도 아스팔트 위 운수노동자…"폭염 대책, 공허한 메아리""쿠팡, 5년 전 덕평 화재 뒤에도 소방 대책 미흡…비용 절감에 안전 뒷전""쿠팡 5년 만에 물류센터 대형화재 반복…전수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