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원인 없어…여성환자가 남성 2배, 환자의 15% 가족력입으로 바람 불거나 심하게 울고난 뒤 일시적으로 증상 2016.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100세건강관련 기사[100세건강] "갱년기, 무조건 참지 마요"…호르몬 치료도 재조명"60세에 딸 낳았다"…58세에 아들 출산한 여성, 2년 만에 둘째 순산영양·봉화 100세 이상 노인 전국 2·3위…비결은 '소식·규칙적 생활'[100세건강] "애는 언제 낳니"…임신 결심했다면 꼭 챙길 것은부산시 노인의 날 기념식…"어르신에 합당한 대우·양질의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