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오미크론이 마지막 고비…K-방역 과해 기준 낮춰야"

모든 확진자들 음압병실 입원 불필요…격리기간 단축해야
코로나19 확진자, 독감보다 탈모·치매 위험 더 높아

본문 이미지 - 1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예정부지에서 정부 치료자문기구인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진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장, 오명돈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장,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 전재현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 2022.1.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1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예정부지에서 정부 치료자문기구인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진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장, 오명돈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장,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 전재현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 2022.1.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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