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확진자들 음압병실 입원 불필요…격리기간 단축해야코로나19 확진자, 독감보다 탈모·치매 위험 더 높아1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예정부지에서 정부 치료자문기구인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진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장, 오명돈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장,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 전재현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 2022.1.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관련 기사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현대바이오, 美 IDWeek서 '제프티' 임상 개발 현황 공개남자탁구, 중국 벽에 막혀 아시아선수권 준우승…5년 만의 은메달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