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타깃은 노인들? '20대 피해자' 폭발적으로 늘어나

서민 노리는 '악마의 문자·목소리'…'피싱과의 전쟁' 나서는 경찰
전담팀 신설…중국 등 주요국 코리안데스크 파견

편집자주 ...사실 앞에 겸손한 정통 민영 뉴스통신' 뉴스1이 뉴욕타임스(NYT)와 함께 펴내는 '뉴욕타임스 터닝 포인트 2022'가 발간됐다. '터닝 포인트'는 전 세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각 분야별 '전환점'을 짚어 독자 스스로 미래를 판단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지침서다. 올해의 주제는 '변화의 파고를 넘어서: 디지털 세상과 세대교체'다. 격변하고 있는 전 세계 질서 속에서 어떤 가치가 중심이 될 것인지를 가늠하고 준비하는데 '터닝 포인트'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편집자 주]

본문 이미지 - 서울역 앞에서 열린 '보이스피싱 제로 캠페인'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10.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역 앞에서 열린 '보이스피싱 제로 캠페인'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10.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2서울 광진경찰서에서 경찰이 해외로 도주하려던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의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  2015.6.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서울 광진경찰서에서 경찰이 해외로 도주하려던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의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 2015.6.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중랑구 묵동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경찰이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중국으로 송금하는데 사용한 증거물을 정리하고 있다.2015.5.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중랑구 묵동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경찰이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중국으로 송금하는데 사용한 증거물을 정리하고 있다.2015.5.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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