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응원에 버팁니다"…코로나 최전선서 사투 2년 간호사·자영업자

간호사 "환자와 국민 건강에 필요한 인력충원 절실"
자영업자 "정부, 우리만 옥죄는 불합리한 방역정책 개선해줘야"

본문 이미지 - 의료진이 서울 종로 유흥가에 새해 소원이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서 있다. 왼쪽부터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소속 김민정 간호사, 김별샘 병원노동자, 김혜정 간호사. 2021.12.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의료진이 서울 종로 유흥가에 새해 소원이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서 있다. 왼쪽부터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소속 김민정 간호사, 김별샘 병원노동자, 김혜정 간호사. 2021.12.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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