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선정 2021년 서울시 5대 뉴스…지하철 파업위기 송현동에 공원·이건희 기증관 조성…자율자 시대 개막
제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으로 첫 출근하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전 취임 첫 외부 일정으로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를 찾아 김인호 시의회 의장과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의원 109명 중 101명이 민주당 소속으로, 오 시장의 1년 3개월 임기동안 원할한 시정 운영 등을 위해서는 서울시의회의 협조가 절실하다. 2021.4.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사진은 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텅 빈 상가에 붙은 임대 문의. 2021.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0일 고(故) 이건희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2만3000여점의 문화재와 미술품을 보존·전시·연구하는 가칭 '이건희 기증관' 건립지로 최종 확정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의 모습.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기증관 건립을 위한 부지 교환 절차, 준비단 구성 등에 합의했다. 2021.11.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