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국 첫 '배달기사 상해보험' 13일 시작…최대 2천만원 보장

별도 가입 안해도 배달중 상해·상해·후유장해 시 보장
서울시가 보험계약자, 연간 보험료 25억원 전액 부담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에서 라이더유니온 회원들과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적정 소득을 보장하는 배달-택배 안전운임제 도입과 라이더보호법 제정을 촉구하며 행진을 하고 있다. 2021.11.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에서 라이더유니온 회원들과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적정 소득을 보장하는 배달-택배 안전운임제 도입과 라이더보호법 제정을 촉구하며 행진을 하고 있다. 2021.11.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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