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부적격 의견에도 김헌동 임명 강행할 방침토지임대부 주택·분양원가 공개 추진 속도 낼 듯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13일 서울 창동·상계 일대 동북권 신도심 조성 현장을 찾아 개발 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2021.10.1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가 10일 서울 중구 시의회 별관 도시계획관리위원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시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1.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김헌동sh서울시반값아파트토지임대부부동산강남관련 기사[단독] 서초 성뒤마을 토지임대부, 오세훈표 '미리 내집' 변경 검토황상하 SH공사 사장 "오세훈표 '미리 내 집' 획기적으로 늘릴 것"오세훈표 공공주택 실행 적임자는?…SH 사장 공모 절차 돌입SH공사, 세곡2공공주택 개발이익 2조178억…"자산가치 대폭 상승"김헌동 사장 "SH 자산 보유·임대 전략 통했다…용산·한강 개발에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