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면제서 발급받아 입국 후 보건소에 등록시노팜·시노백 등 중국 백신도 인정범위 포함5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센터에서 한 시민이 접종을 받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