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모 제공 업체 12곳 중 2곳 불과서울 마포구 홍익대 정문 앞에서 한 시민이 헬멧 없이 전동킥보드를 이용하고 있다. 2021.5.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4일 서울시내 도로변에 전동킥보드가 주차돼 있다. 2021.7.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 시내에서 경찰이 헬멧을 미착용한 공유형 전동 킥보드를 이용자를 단속하고 있다. 2021.6.1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전동킥보드공유킥보드킥보드도로교통법한국소비자원윤다정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세계 정상 뉴욕 집결…교통 '올스톱'관련 기사"화재로 열차가 터널에 멈추면 어떻게"…국토부, 철도재난 대응훈련"'렌터카 이용↑' 8월 무면허 사고 최다…가해자 10명 중 3명 19세 이하"8월부터 티머니GO서 KTX 예매…코레일, 민간 예매채널 확대"지하철역 출구 막고 점자블록 점령"…공유 킥보드 무질서 주차 골치코레일 '차세대 고속열차' 서비스 혁신…철도 중심 모빌리티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