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8만호 주택 공급·안심소득 등 '계층 사다리' 복원여의도 '디지털금융특구'로…'지천 르네상스'도 추진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1재정비촉진구역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울 비전2030.ⓒ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비전2030전준우 기자 李 "경제수도 서울" 믿었는데…금융위 세종행 확정에 직원들 '허탈'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72.8% 팔렸다…남은 물량, 증권사로 재배정관련 기사86조 'G3 서울' 띄운 오세훈…5선 시장의 마지막 승부오세훈, '건강·외로움·자존감' 4년 시정 핵심..."시민 행복 디자인"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청사진은 86조, 현실은 여소야대"…오세훈 'G3 서울' 과제는서울시, 2031년까지 주택 31만가구 착공…'G3 서울플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