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가족모임 8명까지…"가급적 만남 자제하고 열나면 검사 받아야"2021 추석 승차권 예매 첫 날인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1.8.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백신접종센터를 찾은 시민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2021.8.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한상희 기자 "찌질이" "대안 없는 미래" 국힘 의총 장동혁 거취 등 두고 3시간 격론한동훈, 옛 친윤 주축 의원 공부모임 '미래혁신포럼' 가입 (종합)관련 기사WHO '차기 팬데믹' 경고에 감염병 대비 중요…SK바사 역량 주목"책읽고 독후감도 공유"…北, 독서 앱 보급 확대하며 사상 통제도 강화'스맨파 우승' 영제이, 병역법 위반 혐의 항소심 7월 첫 공판질병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美 NIH, 싱가포르와 연구 협력질병청, 감염병별 위험 전략 차별화…방대본 중심 위기경보 대응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