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종해, 빌어, 밥 먹지마"…부사관 남편 가스라이팅에 아내 극단선택

장모 손톱에 긁히자 합의금 5000만원 요구 등 횡포
유족 "모든 걸 통제해 죽음 몰고 갔다 " 엄벌 靑청원

본문 이미지 - 부사관 남편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과 가정 폭력에 시달린 여성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며 유족이 청원을 올렸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갈무리) ⓒ 뉴스1
부사관 남편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과 가정 폭력에 시달린 여성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며 유족이 청원을 올렸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숨진 A씨가 라면수프 1봉지를 다 넣자 B씨가 A씨에게 한 폭언 내용.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숨진 A씨가 라면수프 1봉지를 다 넣자 B씨가 A씨에게 한 폭언 내용.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청원인은 B씨가 수시로 동생에게 가스라이팅과 가정 폭력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이 나눈 대화 내용을 SNS에 공개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청원인은 B씨가 수시로 동생에게 가스라이팅과 가정 폭력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이 나눈 대화 내용을 SNS에 공개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