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8g·생존확률 1%…초미숙아 건우가 쓴 153일의 기적

서울아산병원서 신생아 집중치료 마치고 건강하게 퇴원
"미숙아 출산율 높아졌지만 성공률도 향상…포기 마라"

본문 이미지 - 건우 퇴원일인 3일, 건우 부모님이 건우를 품에 안고 주치의인 김애란 서울아산병원 신생아과 교수와 퇴원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제공)ⓒ 뉴스1
건우 퇴원일인 3일, 건우 부모님이 건우를 품에 안고 주치의인 김애란 서울아산병원 신생아과 교수와 퇴원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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