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진은 수능에 집착하는 학생들에게도 "매몰되지 말라"고 현실적으로 조언했다. (유튜브 메가스터디 영상 갈무리)ⓒ 뉴스1소봄이 기자 "공무원 인기 바닥, 지금이 기회"…'연봉 5700만원' 6급 충주맨 꿀팁 조언"이혼 서류만 남았다더니"…축가 가수, 대행사 대표와 사귀다 상간남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