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진은 수능에 집착하는 학생들에게도 "매몰되지 말라"고 현실적으로 조언했다. (유튜브 메가스터디 영상 갈무리)ⓒ 뉴스1소봄이 기자 30년지기가 소개한 남편, '강도·폭행' 전과 5범…"하루 즐기라는 건데 네가 멍청""예비 시부모, 상견례 장소로 비건 식당 고집…신랑도 '당연히 따라야지'"